해시계
해시계는 화강암 판석위에 시간을 나타내는 12시를 음각하였고 그 한가운데 얕은 구멍을 뚫어 영침(影針)을 꽂을 수 있게 하였다. 지구가 공전하면서 변화하는 그림자의 방향을 이용해 시간을 측정하던 시계이다. 높이 13.8cm 가로 13.8cm 세로 8.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