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여래불입상
청동불상의 표면에 도금을 한 것인데 금의 탈락이 심하다. 불교의 전성기인 통일신라시대에 발달한 불상의 조각양식으로서 신체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는 것도있다. 이 중에는 신체의 크기에 비해 얼굴이 유난히 큰 것도 보인다.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