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도장무늬토기(印花紋土器) 가운데 한 종류로서 넓은 입과 긴 목 그리고 납작한 몸통을 가진 병이다. 이러한 토기는 도장무늬가 있는 뚜껑바리·사발 등과 함께 뼈단지(骨壺)로서 많이 발견된다. 높이 10.5cm 18.3cm 입지름 13.2cm 13.4cm (176,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