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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제목 대구 대곡택지개발지구 문화유적 발굴조사 
    작성자 강유신  이메일 학예연구실 
    작성일 2006-07-31  조회수 1511 
    기간시작 1994-03-01  기간종료 1994-07-01 
    첨부파일  
    ▶ 조사범위 행정구역상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일대의 대구 택지개발지구로서 도원동 233-3<林>외 7개의 필지를 대상으로 하였다. ▶ 조사방법 유구의 규모 및 범위가 확실히 파악되지 않고 또 발굴시 출토유물이나 유구의 층위를 면밀히 관찰하기 위하여 방격법(方格法 : Grid Method)에 희한 조사방법으로 각 지형에 맞게 대.소 그리드를 설치하여 탐색을 실시하였다. ▶ 조사내용 택지개발예정지로 편입된 단일지역내 4곳의 소단위 공간에서 모두 토기요지(土器窯址) 6기, 민묘(民墓) 15기를 조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영남일원에 위치한 토기가마터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 그 구체적인 내용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 지역에는 소단위 공간내에 밀집한 6기의 토기가마가 분포되어 있어서 관련 고고학 연구의 근간이 되는 학술적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곳의 발굴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마의 잔존상태도 매우 양호할 뿐만 아니라 축조시기 또한 국내에서 조사예가 드문 비교적 이른 시기의 것으로서 삼국시대에 해당하는 등 여러 면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이러한 중요한 유적에 대한 소재의 확인과 함께 가마 내부의 기초 조사작업을 병행 실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토기가마 내부의 1차 발굴조사 작업이 완료된 이후에는 가마 내부는 물론 유적 주변의 지형을 원상태대로 성토, 복원하였다. 그리고 현재 이 일대는 지역 주민을 위한 근린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출토유물 : 민묘 출토 자기병(磁器甁) 등 48점, 토기편 다수가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