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장식
청동으로 만들어진 장식의 하나로 장신구의 장식의 일부분이거나 팔찌로 추정되며 테두리에 구슬장식이 되어 있다.
청동기 시대의 장식은 샤먼적 혹은 주술적 성격과 푸른빛의 천하석과 벽옥이 갖는 신비적 요소의 결합은 특별한 의미를 지녔던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소유자는 당시 사회에서 특정한 역할을 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팔찌의 착용은 신석기 시대 조개팔찌부터 비롯하였으며 구슬의 성행 후 더욱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지름 8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