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끼
둥근 몸돌(石核)을 돌조각으로 때려내거나 갈아서 만든 도끼로 일명 석부(石斧)라고도 한다. 마제석부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발견된다. 대부분의 마제 돌도끼는 타원형의 몸돌 한쪽을 대칭으로 갈아서 제작하였다. 돌도끼는 전쟁이나 수렵용무기로 쓰이며 나무를 벌채ㆍ절단ㆍ절개하거나 목조구조물을 만들때, 가공하는 용구로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