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하위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시실소개
  • 제1전시실
    • 제2전시실
      • 제2전시실
      • 제2전시실
      • 제2전시실
      • 제2전시실
      • 제2전시실
    • 제3전시실
      • 제3전시실
      • 제3전시실
    • 제4전시실
      • 제4전시실
      • 제4전시실
      • 제4전시실
      • 제4전시실
      • 제4전시실
    • 제5전시실
      • 제5전시실
      • 제5전시실
    • 야외전시장
      • 야외전시장
      • 야외전시장
    • 특별전시
      제4전시실

      제4전시실

      교육사업

      초대, 제2대 총장 몬시뇰 진석재 박사의 사진
      효성여자대학의 개교와 함께 학장 및 총장을 역임한 전석재(이냐시오)몬시뇰은 거의 평생을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교육의 보급과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다.
      지역사회의 발전에 깊은 뜻을 둔 그의 노력은 당시 대구교구의 명을 받아서 1946년 대건 중학교 초대 교장, 1949년 효성여자고급중학교(효성여자중학교의 전신) 초대 교장,1951년 효성여자고등학교 초대 교장을 역임하는 그의 교육사업에 대한 대강의 이력을 통해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이어 1951년에는 2년제 여자대학 창설을 준비하였으며 이듬해인 1952년 5월 효성여자초급대학 개교와 동시에 초대 학장으로 취임하면서 현 효성여자중학교의 위치인 남산동 천주교회의 건물을 이양받아 개교식을 가졌다.
      고등교육의 중추인 대학의 설립을 통하여 그의 원대한 뜻을 완성하고자 한 흔적은 개교 당시교표를 제정함에 있어서도 분명히 드러나는데 漢子 女의 변형인 심볼마크는 효성학원(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의 전체동일형을 의미하며 또한 세 개의 가지는 3대 교육목표인 지육(智堉),덕육(德育),체육(體育)을 의미한다.

      한국동란 당시의 척박한 교육적 풍토하에서 여성들의 고등교육과 모범적 인재 양성을 위하여 쏟은 그의 노력과 업적은 반세기가 지난 오늘에까지 이어져 통합 이후의 대학 공동체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가 발전해 나가는데에 있어서도 커다란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