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끼
간돌도끼는 자연석을 타격하여 만든 뗀돌도끼(打製石斧)와 달리 매우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 사용되어졌다. 신석기시대부터 간돌도끼가 등장하지만 본격적으로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이다. 본 유물은 크기가 크고 긴 형태의 석부로 앞부분의 날이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다. 길이 17.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