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살촉
  • 사냥도구인 활과 함께 나타난 석촉은 신석기시대부터 초기철기시대까지 긴 기간에 걸쳐 사용되었다. 석촉은 여러 종류의 문화가 겹쳐 지역적 변화도 많고, 기능도 변화하여 사냥에 쓰는 실용적 목적 외에도 부장품으로 쓰이기도 하였다.
  • 석촉은 제작 기법에 따라 타제와 마제가 있으며, 화살대와 결합하는 부분에 뿌리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유경식(有莖式)과 무경식(無莖式)으로 나뉜다. 그리고 형태에 따라 버들잎형, 삼각형, 마름모형, 석침형으로 나뉘어진다.
    길이 10~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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