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창(石矛)
석기시대의 창으로 돌검과 비슷하고 삼각형으로 생긴 것은 돌살촉과도 비슷하다. 긴자루를 맞추어서 수렵에도 사용하고 공격무기로도 이용하였다. 신석기시대의 돌창은 떼어서 만든 것과 갈아서 만든 것이 있으며 슴베가 없는 무경식(無莖式)과 유경식(有莖式), 버들잎 모양(柳葉形)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주로 점판암, 혈암을 갈아서 만든 돌칼로서 칼날이 칼몸 양쪽으로 세워져있다. 길이 19.3~22.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