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간토기
그릇의 겉면에 붉은 안료를 바른 간토기로서 종전에는 단도마연토기라고도 불렀다. 고운 흙을 사용하여 매우 얇고 정교하게 만들었으며 고인돌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 그릇의 형태는 둥근 바닥에 안으로 가볍게 오므라지는 목을 가진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높이 9.8cm